클래식 라켓은 원래의 시간감은 남기되 색과 마감으로 새로운 인상을 만들 수 있습니다. 한일 시그마에 핑크·민트·오렌지를 나누고 유광으로 마감한 커스텀 사례입니다.

작업 라켓/상태
시간이 지난 한일 시그마 라켓으로, 표면의 미세한 흠집과 불균형을 정리한 뒤 새 컬러를 올리는 방향으로 작업했습니다.

도색 전 포인트
도색 전에는 기존 도막의 들뜸·까짐·요철과 프레임 손상 여부를 확인하고, 새 마감이 고르게 올라갈 수 있도록 표면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컬러 콘셉트
핑크와 민트, 오렌지를 프레임 곡선에 맞춰 분할해 밝고 생동감 있는 조합을 만들었습니다. 색 경계는 마스킹으로 정돈했습니다.

완성 후 변화
세 가지 색의 대비가 클래식한 프레임에 현대적인 분위기를 더했고, 유광 클리어가 색의 선명함을 살렸습니다.

상담/도색 포인트
원하는 컬러, 로고·이니셜 위치, 유광·무광 마감과 범퍼·그로멧 상태를 함께 확인하면 작업 방향을 더 명확히 정할 수 있습니다.




테니스라켓 도색 상담 전 확인할 점
라켓 리폼은 색상 변경뿐 아니라 기존 도장 상태, 범퍼와 그로멧 분해 가능성, 프레임 손상 여부, 무게 변화, 유광·무광 마감 선택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원하는 메인 컬러와 로고 위치를 미리 정리하면 상담과 작업 방향이 더 명확해집니다.


